연료절약을 위해 버려야할 습관 5가지


일상에서의 사소한 선택도 궁극적으로는 삶 전체에 일정한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 오늘 살펴볼 잘못된 운전습관으로 여러분은 은행 잔고에 큰 부담을 안게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습관이 일년 내내 지속된다면 수십 내지 수백만원의 유류비를 낭비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연료절약을 위해 버려야 5가지의 습관입니다.

 

무계획한 경로의 운행

일부러 정체된 도로에 갇히시겠습니까? 기분도 망치고 돈도 낭비된다는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교차로가 많은 시내 도로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한다면 고속화도로를 정속으로 주행할 때보다 연료소비가 늘어납니다. 경로를 사전에 계획하여 정체구간을 피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적지까지 막힘없이 운행한다면 유류비를 절약하여 다른 곳에 있을 것입니다.

 

급가속

빨리 이동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지요. 서서히 가속하는 대신, 카 레이서를 흉내내듯 급가속을 반복 한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연료가 소비됩니다. 시속 56~80 km 정속 주행할 가장 많은 연료를 절약할 있습니다. 또한 저속 차량을 잠시 추월했다가 다음 신호등 앞에서 따라잡힌다면 순간의 행복도 유류비 지출내역을 받아보는 순간 사라지게 되겠지요.

 

무거운 짐을 싣고 운행

20Kg짜리 배낭을 멘 채로 하는 등산은 배낭 없는 등산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자동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탑재량이 많을수록 연료소비도 늡니다. 편리하다는 이유로 자전거, 골프채 무거운 물건을 차량 내에 놓고 다니는 운전자가 많지만, 그 편리함 때문에 유류비용은 늘어날 것입니다.

 

타이어 공기압 미점검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저항이 높아져 엔진에 부하가 걸립니다. 격주로 공기압을 점검한다면 발생할 수 있는 추가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차량 운전석 도어 안쪽에는 표준공기압 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점화플러그 미점검

점화플러그는 차량 연비의 핵심 요소입니다. 불량이거나 마모된 점화플러그는 효율적인 연소를 방해하며 연료소비를 최대 30% 증가시키고 최악의 경우 엔진 파손의 원인이 됩니다. 완성차 업체에서는 장기적인 유류비 증가를 피하기 위해 주행거리 3~6Km마다 점화플러그를 점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점화플러그를 구입하는 것이 연료절감의 지름길입니다. 믿을 있고 고장 없는 점화플러그를 사용하여 연료사용량을 줄이십시오.